Kodding을 시작합니다 — AI 코딩 도구를 실무의 언어로
Claude Code, Cursor, Copilot 같은 AI 코딩 도구를 리뷰가 아니라 실제 업무 관점에서 다루는 블로그, Kodding을 소개합니다.
이 글에서는 Kodding이 어떤 블로그인지, 어떤 글이 올라올지, 그리고 왜 시작했는지를 소개합니다.
어떤 블로그인가요
Kodding은 개발자를 위한 AI 코딩 도구 전문 블로그입니다. Claude Code, Cursor, GitHub Copilot 같은 도구들을 다루되, "이런 기능이 나왔다"에서 멈추지 않고 실제 개발 업무에 어떻게 녹이는지까지 가는 것이 목표입니다.
앞으로 올라올 글은 크게 네 가지입니다.
- 속보 해설 — 신규 도구·업데이트가 나오면 48시간 안에, 공식 발표 기준으로만
- 비교 리뷰 — 같은 작업을 여러 도구로 해보고 나란히 놓는 글
- 워크플로우 가이드 — 리팩토링, 테스트 작성, 코드 리뷰 같은 실무에 도구를 쓰는 법
- 비용 분석 — 요금제와 실사용 비용을 계산해보는 글
원칙 하나만 말하자면
장점만 나열하는 글은 쓰지 않습니다. 모든 리뷰에는 단점과 한계가 함께 들어가고, 수치에는 출처가 붙습니다. 도구 선택은 결국 트레이드오프의 문제라서, 반쪽짜리 정보는 없는 것보다 나쁘다고 생각합니다.
# 첫 커밋의 마음가짐
git commit -m "feat: hello, kodding"
정리
- Kodding은 AI 코딩 도구를 실무 관점에서 다룹니다
- 속보·비교·워크플로우·비용 네 가지 형식으로 올라옵니다
- 단점 없는 리뷰는 없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첫 비교 리뷰로 곧 돌아오겠습니다.